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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님하 또 왜 이러삼[..]
by 시이타君 at 02/19 음메? 스킨이 바뀌었다! .. by Κ″realDv at 01/13 님하....... by Κ″realDv at 01/06 이 님이-ㅂ-; by 시커 at 01/04 뭔가 존내 암담한 일이 .. by Κ″realDv at 01/03 [...]왜 그래;ㅂ; by 시커 at 12/31 .... by Κ″realDv at 12/27 ....그래도 나보다 연.. by 시커 at 12/22 ...뭔일 있는가. by Κ″realDv at 12/21 "종이"..를 끼워요?;ㅁ;.. by 치세 at 12/14 |
어떻게 또 들어와버렸네.
결국 이정도밖에 안된다 이건가! 하하하- 그래 보는 사람 많은 곳에 당당히 써올릴만큼 잘난놈은 아니다 이거지. 꼴에 떠나는 게 무섭다 이거냐? 푸하하 님 졍니웃겨여 젭알 매너점.
대충 참으면서 살아주다가
가끔 당신한테는 전혀 의미없는 헛소리겸 반항좀 해주다가 아무리 진심으로 내질러도 티끌만큼도 제대로 안박히는 말 따위 계속 할 필욘 없지 않겠냐고, 나도 피곤해 죽겠다고 스트레스 받아서 미치겠다고 그러면서 가끔은 아무렇지 않게, 그냥 평범한 가족처럼 살짝 안락하고 평화롭게 지내는 나날도 가끔이야 있겠고 에이 몰라-_- 이대로 살다보면 언젠간 죽겠지 아님 스트레스로 미치든가 더러워서 못해먹겠다 때려치라고 까짓거 내가 기계로 보이지?
강철 애니-하가렌 최종화까지 다 보고야 말았다
크리스마스가 지나가버렸다. 뭐야 이게!?!???!??! .........초 찝찝하고 암울한 기분이잖아. 뭐야 이건. 아 싫어죽겠네. 내일은 또 도서관이다.
용서해 줘
이렇게 어린 나라서. 제아무리 난체 아는체 해도 결국은 마음이 어린거다 그거니까 내 딴에는 그렇지 않게 행동하려고 무진장 애쓰고있는건데 말이지 일단 결과가 그렇지 않다는 이유로 나의 노력은 처음부터 없었던 것으로 여겨버리니까. 노력이고 뭐고 뭣만도 못한 소리는 집어치우고. 그래, 나 어려요 어리다니까? 잘됐네, 앞으로 내가 할-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- 철없는 행동은 모두 '어린애가 다 그렇지 뭐' 라는 이름으로 불러 주었으면 합니다. 지금까지야 뭐, 내가 더 생각하...........아 쐙뺡 안써
2일째.
월요일은 3일. 그다음날부터 해방 (..) 은 아니군 12월말에 모의고사가....쒜랿뗡뜛쥣샳 피곤해 죽겠다 졸려 죽겠다 으아아아아악 아침마다 미칠 것 같음 차라리 날죽여 ;□;IIII크얄너밀얆갸ㅓㅅ 손 베인 곳이 좀처럼 아물지를 않는다. 아니 이제 별로 심하게 건드리(누른다거나 상처 반대방향에서 오므린다거나 하는걸 제외하면) 지만 않으면 아프지는 않아서 대강 다 나아가는가보다 싶은데 살 벌어진건 왜 그대로야 -_-... 거기다가 내가 종이 끼우면서 놀아야겠냐; 좀 나아봐 ⊙皿⊙ 아파죽갔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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